깨비불 부적소
채움 부적
내게 없는 기운을 곁에 두다

흐르는것은길을안다
깨비

내 부적의 그림은 이름과 태어난 날의 기운이 골라요 — 결제하면 깨비불이 그려서 봉인해 드려요 🔒
사주에 유난히 귀한 기운이 있어요. 그 기운을 기억하고 다짐하기 위해 곁에 두는 부적이에요.
🧧 결제하면 바로 화면에서 부적이 열려요 —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고, 발급일부터 1년간 주문 링크에서 다시 볼 수 있어요.
그림체
부적에 새길 발원문 — 이름과 태어난 날의 기운이 세 문장을 골랐어요. 마지막 하나는 직접 골라주세요.
고른 문장은 부적 왼쪽 아래에 이름과 나란히 세로로 붓글씨로 새겨져요 — 위 완성 예시에서 볼 수 있어요.
깨비가 먹을 갈고 있어요 — 이름을 적어두면 다 갈리는 대로 그려드려요
부적은 지금 품은 염원을 한 장에 새기는 의식이에요.
미래를 약속하진 않지만, 그 마음이 오늘의 나를 다잡아 줘요.
깨비불은 그 마음을 오직 당신만을 위한 부적에 담아드려요.